선교편지(최현, 곽미경선교사)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셀라)"

시68:19


안녕하세요.터키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 터키 이스탄불 기온이 37도에 습도까지 한참 덥다가 비가 내려서 약간은 시원해졌으나 다시 30도를 넘어 질주하는 더운 기온입니다.강한햇빛을 피해 그늘을 찾아 걸어서 심방했다가 무리가 가서 요즘은 그냥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아직 코로나 확진자는 일일5천명대 입니다.백신접종을 한국보다 더 많이 끝낸상태인 터키입니다.

코다공동체 가족들의 근황은 특별한것은 없습니다.다만 귤사흐 동생 "귤벤"이 위내시경후 조직검사에 들어갔습니다.귤벤은 예수님을 선지자로만 받아들이고 예배에 비적극적인데 요즘 찬송가도 많이 외우고 지난주 부터는 성경도 같이 읽으며 자세가 바뀌고 있음이 감사입니다.소식이 없어서 많이 궁금해 하시기에 간단히 소식드립니다.


기도제목

1. 저희부부가 부르심에 합한자들로 쓰임받는 종들이 되도록


2. 미혹의 때에 저희가족이나 코다 공동체 가족들이 영분별로 미혹에 빠지지 않고 거룩함에 민감하도록


3. 8월말경 두 아들과 제가 한국을 들어갈 예정입니다. (둘째 한국정착?막내 군입대.저는 병원검사.)거처가 마련되도록


4. "귤벤"의 위 조직 검사를 통해 귤벤과 온 가족이 믿음이 더 견고해지도록 (후세인.나이매.귤사흐.으르막)


5. 주머니를 가지지 않는자(욕심), 신을 매번 벗는자(거룩), 지팡이를 과감히 던지는자(의지하는것)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짐을 지시는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_ 최현, 곽미경 선교사


조회 9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1년 7월 25일 주보 광고

1. 수요성경공부 7월 28일(수) - 사회: 한정연, 기도: 안소현, 말씀: 한정연 2. 현재 성실교회는 8월 8일까지 비대면 중심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본당에는 예배위원 중심으로 20명까지만 입장 가능합니다(백신접종자에 대한 예외는 유예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는 현재처럼 계속 드립니다. 교회 건물 안에서는 철저히 방역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3. 오

21년 7월 18일

1. 수요성경공부 7월 21일(수) - 사회: 조찬호, 기도: 홍은실, 말씀: 박겨웅 2. 현재 성실교회는 7월 25일까지 비대면 중심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본당에는 예배위원 중심으로 20명까지만 입장 가능합니다(백신접종자에 대한 예외는 유예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는 현재처럼 계속 드립니다. 교회 건물 안에서는 철저히 방역지침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