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주 안에서 동역자 되신 성실교회 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문안드립니다.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여전히 계절의 변화와 시대는 변함없이 흘러갑니다. 오늘도 일하시고 계시는 우리 하나님의 신실하심속에 비록 공간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영적인 교통으로 열방을 품고 섬겨주시고 동역하시는 성도님들의 사랑의 헌신으로 오늘도 열방은 쉬지 않고 주님 통치하에 귀경되어 가고 있습니다.터키 또한 보이지 않은 영적.경제적.종교적.정치적 갈등속에 하루하루가 이어가지만 "진리가 결론이 되고""복음이 영화롭게 되는 "그날이 올것을 확신하기에 외로운 영적 싸움을 싸우며 살아갑니다.아직도 코로나로 주말 통행금지령과 모임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개인적인 방문을 계속하고 있으며 통신을 통해 믿음을 관리하고 있답니다.


특별히 성실교회 성도님께서 무명으로 크게 헌신하신 차량 헌금으로 조만간에 차량 구입을 하게 될것 같습니다.무명으로 헌신하신 성도님께 아브리함의 축복(창12:3)을 소망합니다.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한 저희들과 동역하여 주시는 성실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축복을 올려드립니다.


기도제목

1.여전히 코로나 확진자수가 하루 만명이상인데 이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칠전팔기의 코다공동체가 되도록

2.통신으로 믿음을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는데 코다 공동들이 있는곳에서 예배하는자들이 되도록

3.둘째 다윗이 다음주에 터키로 입국하게 되며 터키에서 지내는 동안 주님께로 부터 비전을 찾도록

4.요즘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니고 방문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지켜주시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5.막내 아론이 비자와 제 비자(곽미경2년신청)접수했는데 순조롭게 비자가 나오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성실교회 성도님들 많이 생각납니다. 매일 중보기도로 칮아뵙고 있답니다. 주님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마라나타"


터키에서 사랑의 빚진자 ..최현.곽미경 요셉.기젬.다윗.아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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