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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온 선교편지

성실교회 성도님들께!


터키에서 최현,곽미경,아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선교로 동역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며 현목사님 비롯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 성실교회는 친정같은 교회로 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기억하며 선교에 큰 동역으로 힘을 얻고 격려를 얻습니다.코로나로 여러가지로 어려운 때에 믿음을 지키시며 분투하시는 그 헌신들로 주님의 나라는 확장되어져감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터키도 최근 코로나 확진자수가 하루 8천명을 넘어 외출 금지령이 나이에 따라 허용되고 있답니다.실제숫자는 수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희집에서 예배드렸던 코다공동체는(교회이름:작은방)코로나로 인해 화상으로 예배드리다가 인터넷 사정으로 전화로 예배드리다가 이것도 여유치 않아 개인적으로 심방을 하면서 각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코로나가 심각해서 대중교통의 위험을 피해서 도보로 심방하고 있는데 거리상 먼곳은 버스를 이용하기도합니다.도보로 왕복 두시간 거리까지는 걸어서 심방을 하는데 예배할 성도의 가정이 있음이 감사합니다.먼곳을 심방할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니 현지인들이 코로나 때문에 방문하는 자체를 꺼려하기에 도보로 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랍니다.코로나 상황으로 자동차의 필요가 있어서 기도중에 이번 성실교회에서 사랑과 격려의 후원으로 차량구입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중고 차량을 구입하려고 합니다.아직 많은 액수가 필요하지만 성실교회의 헌신의 후원을 시작으로 필요가 채워질것을 믿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우리 성실교회 목사님을 비롯 성도님들 주님께서 강건하시게 붙잡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터키 코로나 상황이 많이 심각한데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이 돌아오도록

2.코다공동체 가정들이 있는곳에서 믿음 잃지 않고 예수님 오실때까지 믿음의 강한군사들 되도록

3.필요한 차량이 주님의 때에 마련되도록

4.최현.곽미경.아론. 매순간 성령님께 이끌리는 사역자가 되도록


성실교회 현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강건하세요.

사랑의 빚진자들이 터키에서 사랑과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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